올시즌 첫 조타실 에어컨 풀 가동한 날!거기에 선장 어제 오전에 참돔 40여수 오버했던 기억때문인지 오늘은 오전내내 이리저리 방황...(아마추어처럼...ㅜ)다행히 점심식사 후 다시
참 기쁘고 감사한 오늘입니다!이유는 조황도 그렇지만 우리 카리스마호 밴친 어서진(응애진조) 님께서 오늘 아침 문자로 "선장님 제가 밴친데이 에서 낚싯대 2개나 선물로 받고 감사해서
두분의 호선(어&유 호선)님께서 승선한 날!바다는 전날까지 풍랑주의보로 5일만에 문을 열어주었지만 까칠까칠한 너울과 바람이 있는 날!!하지만 두 용과 호랑이의 싸움에 너울과 바람
예보된 비, 바람 그리고 해무까지!하지만 우리 카리스마호 밴친들 날씨 따위 별 신경 쓰지 않고 감아되는것 잘알고 있지만 참 잘 감아요ㅎㅎ부자지간 출조로 한층더 정교하게 돌린 어호선
최만영 님 7짜 빠가 참돔 포함 5참으로 카리스마호 인연 3년차에 스타가 되었습니다.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인사 드립니다^^첫포인트부터 우당탕!(8마리 동시 힛트! 라서 모닝커피도
14분중 8분이 참돔타이라바 초보분들인데 우려했던 것보다 다행입니다^^무엇보다도 선장과 사무장의 말씀 잘 따라와 주셨고 인생첫 참돔 잡은분들이 각1참~4참까지요!또한 오늘도 나눔으
어서진 님 5참으로 탑!또한 애써 잡은 물고기 나눔해주신 어호선 님 4참 1우럭, 이종억 님 2참 2우럭, 박미련 님 2참 2우럭,연안부두 타짜 서상현 님 2참 등 진심으로 감사드
잡는분들과 그렇지 않은분들의 조황 편차가 큰날!시즌 18호 빠가(73cm) 참돔을 김동선 님께서 멋지게 올려주셨어요^^또한 나눔으로 못잡은 분들이 생선 가져갈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
75cm 빠가 참돔 포함 7참으로 카리스마호 승선 4년여 만에 카리스마호의 스타가 된 김형성 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^^별을 달았어도 진작에 달아야 할 낚시실력자이자 우리 카리스마
풍향(북풍)이 들물에 약한 조류마저도 힘쓰지 못하게 막으니 다소 힘들었습니다. 다만 이곳 저곳 살펴보니 어군이 이쁜곳이 있어 이번 사리 물때 기대 됩니다.최만영 님 4참으로 탑!유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