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분중 5참 권태봉, 오세중, 임지성, 기경진 님 공동 탑!그리고 정성스럽게 끝까지 참 잘하셨는데 딱 1분만 꽝ㅜㅜ이제 내일 하루면 카리스마호 참돔타이라바 졸업식이네요아쉬운 마음
어제 영흥도 앞 바다에서 마릿수 좀 나왔다는 소식에 동네앞에서 시작했고 빠가 시즌 31,32호도 초반에 봐서 나름 기대했는데 마릿수는 마음에 들지 않네요.하지만 우리 카리스마호 7
1944년생 윤치용 님 5참으로 탑!하선하시며 선장에게 "10마리는 했어야 하는데 미안하네..."진심으로 멋졌고 감사합니다^^지난날 어유준 군이랑 70여년 세월이 다르지만 공통점
낚시 시작후 20여분만에 빠가참돔 2마리를 연이어 (78, 76cm)낚아 올린 이유경 님! 대단했습니다^^ 마치 소가 끌고 가는 낚시줄인줄ㅎㅎ그에 못지않은 김가람 님의 1m20cm
첫수 김원중 님 시작으로 김동선, 유호선 님으로 이어지는 히트!잠시후 '더히트' 김희철 님의 시즌 26호 빠가 참돔을 시작으로 덩어리들 릴레이~^^시즌 27호 김동선 님 그리고 주
오늘도 우연히 선미에는 큰형님들(60대), 선수에는 4~50대 헝아들!첫수부터 선미 김백운 사장님 참돔 히트!한번더 88cm 대광어로 김백운 사장님 몸풀고^^본인 소유 낚싯대와 릴
어제와 반대로 시작을 했습니다.시작을 동네앞 바다에서 점심식사 후 먼바다에서!두곳 모두 물때별 조류와 맞서는 풍향(바람) 때문에 쉽지 않았습니다.무엇보다도 솜희아빠(김희석) 님의
멀리가서 뜨문뜨문 다시 동네앞에 와서 덩어리로 시작할만하니 거센 비&바람 때문에 오후1시30분경 철수!예보된 바람 이상의 돌풍이라 고생들 할 상황이라 입항했습니다.잡는분들은 어디를
박화훈 님 과 이성수 님 의 마릿수 대결은 7대6 박화훈 님 승!14분 모두 히트에 1참~7참!내일과 모레는 어제일 정리도있고 해서 부득이 출항 취소했습니다.다시한번 기존 예약자
조행기에 앞서 오늘 오신 9분께 선장으로써 죄송한 말씀 올림니다.이유는 평소와 다른 선장의 잦은 전화통화와 전화기 보기(문자확인 등) 등 다소 산만한 오늘 이었습니다.이유는 우리









